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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유이야기(4)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20-05-25 09:17:30

조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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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un_2020 @yu_dungdung 참여번호2번


1월출산 알콩맘이에요☺️아기 낳으면 바로 모유가 콸콸나올거라 생각하고있던 모유알못이었답니다😭수술해서 그런지 모유가 바로 돌지 않았고 2-3일 후에야 젖이 돌기 시작했는데 수술 후 회복이 늦어 아기가 바로 빨지 못해 너무너무 무서운 젖몸살을 겪었어요 ㅠ 돌덩이처럼 딴딴해지고 열이 펄펄나고 두통에 시달려서 급한대로 유축해보았지만 2미리도 채 안나오고.. 정말 멘붕이었어요ㅠ 조리원들어가서 마사지 열심히 받고(정말이지 비명의 연속🤭) 신생아실 콜해서 젖도 자주 물리고 풀어져서 지금은 120미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수유쿠션은 동생에게 물려받았는데요 신생아때는 정말 꿀템이었습니다 다만 안쪽으로 경사가 살짝있어 아이가 자꾸 제 품으로 쏠리는 바람에 그리 오래 사용하지는 못했어요ㅠ 나중에는 편한대로 배게란 배게는 다 끌어다 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발받침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아기 머리쪽이 좀 더 도톰하게 위로 올라와있는 쿠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아기가 백일이 지나서 양이 늘어 분유보충을 바로바로 하고있어 무척 힘이 들지만 젖을 빠는 모습이 아른아른 거리고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차마 단유 하지 못하고 있어요 원래는 백일까지만 하려고했거든요ㅠ 조금 더 아가와의 교감과 아가의 면역력을 위해 힘을 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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