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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유 이야기 (3)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20-05-04 15:13:46

조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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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유하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의자에 앉아 수유쿠션을

해도 자세가 안좋았는지 수유를 하면 항상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수유쿠션은 보통 안으로 쏠리는 모양이라 아기가 자꾸 제게

쏠리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아기머리를 받치는 부분이 있으면

했어요!

매번 수건이나 팔목으로 받치고 손으로 아기 머리를 들어

줘야하니 아기수유중에 제가 먼저 지치게 되더라구요..

수유시간에 너무 많은 시간과 체력이 소비되다보니육아가

힘들어져서 수유를 자주 안하게되고 유축을 하다가 금세 단유를 하게 되었답니다...

아기가 참 잘 빨았는데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지금까지 안아프고 잘 자라줘서 참 고맙네요!

둘째 때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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